D-2
유학
전문대학부터 대학원까지, 학위를 따는 정규 교육과정에 다니는 유학생을 위한 비자예요. 학교에 소속돼 학업·연구를 하는 게 핵심이라, 어학원 한국어 연수만 받는 D-4(일반연수)와는 구분돼요. 한국에 오래 머무르며 졸업 후 취업·정착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잠재 가치가 큰 경로예요.
누가 받나요
한국 대학·대학원의 정규 학위과정(전문학사·학사·석사·박사 등)에 재학하는 유학생을 위한 비자예요.
할 수 있는 일
학업이 본분이에요. 학업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, 일정 조건과 사전 허가(체류자격외활동허가)를 받으면 시간제 취업(아르바이트)을 할 수 있어요. 허용 시간·장소는 과정·정책에 따라 다르니 학교 유학생 담당자와 하이코리아에서 확인하세요.
주요 특징
- 학위과정 입학·재학 증빙이 바탕이 돼요
- 아르바이트는 자유롭게 되는 게 아니라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해요(허용 시간·장소 제한 있음)
- 어학연수만 하는 D-4와 달리, 정규 학위과정에 다니는 점이 핵심이에요
- 졸업 후 구직·취업 비자로 이어가는 발판이 돼요
- 구체적 허용 시간·조건 수치는 정책에 따라 달라지므로 학교·하이코리아 확인이 필요해요
전환·연계 경로
졸업 후 구직(D-10)으로 체류하며 일자리를 찾고, 취업이 정해지면 E-7 등 취업 비자로 이어갈 수 있어요(보장 아님). 한국에서 학업–취업–정착으로 이어지면 장기 거주·영주 가능성도 생겨요.
관련 비자
이 안내는 일반 정보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어요. 실제 자격·요건은 개인 상황과 정책에 따라 달라지니, 신청 전 하이코리아 등 공식 출처와 전문가(행정사 등)를 통해 확인하세요.
최종 업데이트: 2026-06-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