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-10
구직
한국에서 일자리를 구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동안 합법적으로 머물 수 있는 비자예요. 학위과정을 마친 유학생이나 일정 요건을 갖춘 사람이, 곧바로 취업 비자로 넘어가기 전에 구직 활동을 할 수 있게 이어주는 "다리" 역할을 해요. 유학과 취업 사이를 연결하는 중간 단계로 많이 쓰여요.
누가 받나요
한국에서 구직 활동 중인 외국인(예: 학위과정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분)을 위한 비자예요.
할 수 있는 일
본래 목적은 취업·창업 준비예요. 일자리가 정해지면 E-7 등 해당 취업 비자로 바꾸는 흐름이에요. 구직 기간 중 활동 범위는 정책에 따라 다르니 하이코리아에서 확인하세요.
주요 특징
- 취업이 정해지기 전 합법적으로 구직할 수 있게 해주는 "다리" 같은 비자예요
- 점수제 등 일정 요건과 구직활동 계획 등을 바탕으로 해요(기준은 정책마다 다름 → 공식 확인)
- 체류기간에 제한이 있는 편이라, 그 안에 취업·전환을 준비하는 게 중요해요
- 유학(D-2)과 취업(E-7 등) 사이를 잇는 중간 단계로 많이 쓰여요
- 구체적 요건·기간 수치는 정책에 따라 달라지므로 하이코리아 확인이 필요해요
전환·연계 경로
대표적인 흐름은 D-2(유학) → D-10(구직) → E-7 등 취업비자예요. 취업이 정해지면 해당 취업 비자로 바꾸는 게 핵심이고, 이후 장기 체류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요(보장 아님).
관련 비자
이 안내는 일반 정보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어요. 실제 자격·요건은 개인 상황과 정책에 따라 달라지니, 신청 전 하이코리아 등 공식 출처와 전문가(행정사 등)를 통해 확인하세요.
최종 업데이트: 2026-06-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