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행 통장 개설
외국인등록증이 있으면 은행에서 본인 명의 통장을 만들 수 있어요. 보이스피싱·대포통장 방지 정책 때문에 처음에는 이체·출금에 한도가 있는 ‘한도계좌’로 열리는 경우가 많아요. 이건 정상적인 첫 단계이고, 급여이체·체크카드 사용 등 거래 실적이나 재직·소득 증빙이 쌓이면 한도를 풀 수 있어요.
공식 출처 기반 · 결정 전 직접 확인· 2026-06-09 기준
필요 서류
- 외국인등록증(또는 여권)
- 본인 명의 휴대폰 번호(본인인증용)
- 거래 목적 확인 서류 — 재직증명서·근로계약서·재학증명서 등(한도 해제·증빙용)
- 주소 증빙(요청 시)
진행 절차
- 1주요 은행(KB·신한·우리·하나·NH 등) 지점 방문 — 외국어 상담 가능 지점 미리 확인
- 2신분 확인 후 계좌 개설 신청(여권의 영문 철자 그대로 등록)
- 3체크카드·모바일뱅킹·인터넷뱅킹 함께 신청
- 4한도계좌면 거래·증빙을 쌓아 지점에서 한도 상향 신청
팁
- ⚠️ 누가 본인 통장이나 체크카드를 빌려달라고 하면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— ‘대포통장’은 범죄이고 계좌 정지·처벌 대상이에요.
- 한도계좌는 사기 방지용 정상 절차예요. 한 번에 못 풀린다고 당황하지 마세요.
- 일부 은행은 앱으로 비대면 개설도 지원하지만, 외국인은 지점 방문이 더 확실해요.
- 여권과 통장의 영문 이름이 다르면 송금·연말정산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.
관련 가이드
이 안내는 일반 정보용이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출처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.
최종 업데이트: 2026-06-09